• MAILab2021

델타변이와 전쟁, 그래도 마스크 밖에 없다는데. 그 답은 AI!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영화 <The Last Stand> 포스터


한국 제조업체 39% AI 활용 중? 구글 조사에 대한 문제점

코로나 방역 기술, 특히 우리 AI는 너무나 보잘 것 없습니다!

마스크가 일상화된 지금, 탈레반의 승리로 보안에 비상등이 켜졌습니다. 솔루션은 비젼AI!

델타변이와의 전쟁, 그래도 마스크 밖에 없다는데. 그 답은 AI!

페미니스트 AI, 물론 가능하고 당연합니다!

시니어 AI, 시니어를 위한 AI가 아닌 시니어에 의한 AI

당신의 AI는 계속 러닝이 가능합니까.




델타변이는 그 독성만큼 전파력도 무섭습니다. 우리 나라에도 이미 우세종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미국은 델타변이가 이미 확진자의 80%를 넘어 섰습니다. 백신무용론이 다시 여론의 힘을 얻지만, 여전히 다수의 전문가들은 백신접종을 권유합니다. 그것도 대단히 강력하게 말입니다.


우리에게 공포를 심어 주는 또 다른 요소는 중국입니다. 100년전 스페인 독감이 그랬듯이, 북반구에서 시작하여 남반구를 돌아 북반구를 다시 강타하기 시작하여 유럽과 미국에서 인도와 동남아시아를 거쳐 그리고 중국에 확산되며 한반도로 유입됐던 패턴을 다시 되풀이할 수 있습니다. 애초 중국 우한에서 코로나가 시작되자 마자, 우리가 희생됐던 때와 같은 패턴이 되풀이될 전망입니다. 그런데 아래의 지도처럼, 지금 중국의 델타변이 확산은 가공할 만합니다 (Bloomberg News, 2021년 8월 9일, “China Punishes Dozens of Officials as Delta Outbreaks Spread”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1-08-09/china-punishes-local-officials-as-its-delta-outbreaks-expands)





백신에 대한 기대감이 델타변이로 말미암아 버블처럼 꺼지는 것은 아닐까요. 그럴 수도 없고 또한 그렇지도 않습니다. 백신을 맞으면 확진 가능성이 줄어 들고 위중증이나 사망에 이를 확률도 작습니다. 이미 미국 등지에서 입증된 사실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주목할 사항은 백신접종과 함께 마스크로부터의 자유를 이야기하던 미국에서 델타변이로 다시 마스크 착용을 권유 내지 의무화하기 시작하였다는 사실입니다. 델타변이가 백신의 방어벽을 뚫는 경우를 대비하여 마스크를 쓰자는 이야기입니다. 다시 말해, 마스크만한 방역수단도 없으며 일종의 최후의 방어수단(last stand)라는 뜻입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영화 <The Last Stand>의 “last stand”입니다.


애초 마스크 대란을 전세계가 겪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이제 마스크를 쓰지 않고 거리를 활보하는 사람을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정작 2가지 의문에 빠집니다. 첫째는 과연 모든 사람이 실내에서 마스크 쓰기를 잘 지켜지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둘째는 집이나 실외에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여야 하는가 문제입니다. 우선 후자는 간단합니다. 사람 사이의 거리두기 문제이고, 역시 백신접종의 여부에 의해 결정됩니다. 접종하지 않은 가족이 있으면 마스크를 집에서도 써야 할 필요성이 델타변이 때문에 생겼습니다. 실외는 2미터 거리두기가 지켜질 수 있는 공간에서는 굳이 마스크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더욱이나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만이 실외에서 모였다면 말입니다.


결국 문제는 마스크 쓰기가 실내에서, 즉 사무실이나 학교 안에서 잘 지켜지고 있느냐입니다. 특히 전국민 백신접종이 완료되지 않은 상황에서 누가 접종하였고 누가 접종하지 않았는지 서로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미국의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구글, 넷플릭스, 델타항공, 모건스탠리, 포드, 워싱턴포스트 등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회사와 같은 실내는 이른바 3밀(밀집, 밀접, 밀폐)가 이뤄지고, 특히 날씨 차지는 늦가을부터 비말이 퍼지는 좋은 환경을 구성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백신접종 하나만 믿을 수 없는 것은 당연합니다. 미접종자의 방문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결국 마스크가 해결사입니다. 특히 실내에서의 마스크 착용이 문제해결의 관건입니다. 바로 며칠 전 공포의 뉴스가 떴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마스크를 쓰지 않고 수업을 한 뒤 이틀 만에 학급 학생 24명 중 12명이 코로나에 감염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교실에 공기 정화기가 설치되고 문과 창문도 열어두는 등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지침을 모두 따랐고 학생들은 모두 마스크를 썼습니다. 다만 학생들을 감염시킨 교사는 백신도 맞지 않고 마스크도 쓰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일부 미국 기업은 다시 마스크 쓰기를 의무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전기제품 전문매장 타겟, 세계최대 슈퍼마켓 체인 월마트 등 전통기업과 애플, 페이스북 등 기술기업이 직원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였습니다 (Forbes. 2021/08/02. “Mask Mandates Return: Target Joins Walmart And ... https://www.forbes.com carlie Porterfield ). 이제 마스크가 생명선인 상황에서 마스크 착용은 백신 접종처럼 의무화하는 미국기업들이 증가할 전망입니다.


기실 실내에서 2미터 거리두기는 실천이 매우 어렵습니다. 서로 주의하며 거리두기를 실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마스크는 다릅니다.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필수 수칙입니다. 그럼 어떻게 강제할 수 있습니까. 국내 일부 회사에서 실행하듯이, 보안요원이 실내를 오가며 감시하고 경고하는 것은 잘못하면 내부갈등만 초래합니다. 물론 인건비 문제도 발생합니다. 사무실 내부에서 서로 마스크 쓰기를 배려차원에서 감시하고 경고하는 것은 말은 쉽지만 역시 내부갈등을 조장하기 쉽습니다.


해결사는 AI입니다. 마스크를 쓰지 않는 사람에게 실시간으로 경고합니다. 그 경고는 당사자의 핸드폰에 전달됩니다. 그리고 시계열 데이터에 의해 상습적 미착용자에게는 상당한 페널티를 부가하면 됩니다. 다른 직원이 개입할 필요도 없고, 데이터라는 객관적 자료에 의한 페널티입니다. 즉 Vision AI으로 실시간 경고와 함께 데이터 축적 및 분석을 가능합니다.


실제로, MAILAB, 메일랩은 AI칩이 내제된 카메라를 통해 마스크 착용여부를 확인하고, 미착용자에게 실시간으로 핸드폰을 통해 경고하여 즉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권유합니다. 그런데 카메라와 사람 사이가 10미터나 되기 때문에, 움직이는 사람들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으며, 자리가 고정된 경우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만약 누군가가 카메라 앵글에 맞추어 자신이 마스크를 낀 사진이나 핸드폰을 설치하고, 그 뒤에서 마스크 없는 자유를 만끽하는 반칙도 찾아 낼 수 있습니다.


MAILAB (메일랩)이 보유한 Vision AI 엔진은 사진과 실제 사람을 구분할 수 있는 라이브니스(liveness) 능력이 100%입니다. 세계 최고의 수준입니다. 영화 <미션 임파시블>이 앞에서 상영된 영화 <007 시리즈>와의 차별성이자 경쟁력이 바로 안면 마스크입니다. 그래서 마스크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에 빠지지 않고 안면 마스크(face mask)가 등장합니다. 피부와 유사한 질감의 고무 재질로 제작되어 피부색 뿐만 아니라 눈썹, 수염, 머리카락 까지 특정인과 거의 유사합니다. 게다가 대화할 때 입술의 움직임, 눈의 깜빡임 까지도 변장한 사람이 움직이는 것과 일치하게 움직입니다. 그런 안면 마스크도 MAILAB (메일랩)의 AI칩 카메라를 속일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 <미션 임파시블>은 지금까지 미션 성공으로 끝났지만, 이제부터 Vision AI가 미션 실패로 끝냅니다.



델타변이와의 전쟁에서 마스크는 사라진 것이 아니라, 백신이 뚫려도 마지막으로 생명을 지켜주는 최후의 보루로 다시 부각되었습니다. 이제 마스크 쓰기는 사람 사이의 배려나 감시보다 AI에 의존할 때가 온 것입니다. 이 같은 마스크 쓰기와 AI의 관계를 과학적으로 보여 줌으로써, 언론이 단순히 비판적 기능에서 벗어나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아니 그 같은 대안제시의 언론이 SNS에서 범람하는 가짜 언론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가짜 뉴스에 진짜 뉴스로 대응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참조:

지은이 양필승: 1957년생. 미국 UCLA 중국현대사 박사. 전 건국대학교 교수와 현 한국뉴욕주립대 석좌교수, 현 중국 칭화대학 겸임교수, 현 중국 지린 메트로폴리탄 기술교육대학 총장, 1999년 CKT그룹 설립, 2018년 매경 세계지식포럼 AI부문 좌장, 2019년 MAILab 메일랩 설립 CEO.


MAILab (메일랩) www.mailab.co.kr: 자체 엔진인 i2Brian과 Vision AI Framework, MEGA Image AI Platform 및 MEGA Industrial AI Platform에 터잡아 QSS 통합 솔루션으로 방역, 보안 및 안전에 대한 인공지능 솔루션을 상품화하고, 미국, 카나다, 중국, 인도에 엔지니어링과 마케팅 조직을 통해 QSS Integrated Solution 등 Industrial AI, 선천성 심장병 알고리즘 등 Medical AI, Robotic Intelligent Fulfilment Service 등 Logistic AI,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제품의 판매 및 생산을 위한 Beauty AI 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문의: sryoo@ckt21.com

010-2058-6585 (류성렬)

조회 8회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