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ILab2021

마스크가 일상화된 지금, 탈레반의 승리로 보안에 비상등이 켜졌습니다. 솔루션은 비전AI!


아프가니스탄에서 발생한 테러 장면


한국 제조업체 39% AI 활용 중? 구글 조사에 대한 문제점

코로나 방역 기술, 특히 우리 AI는 너무나 보잘 것 없습니다!

마스크가 일상화된 지금, 탈레반의 승리로 보안에 비상등이 켜졌습니다. 솔루션은 비전AI!

델타변이와의 전쟁, 그래도 마스크 밖에 없다는데. 그 솔루션은 AI!

페미니스트 AI, 물론 가능하고 당연합니다!

시니어 AI, 시니어를 위한 AI가 아닌 시니어에 의한 AI

당신의 AI는 계속 러닝이 가능합니까.


코로나에 전전긍긍하는 우리에게 탈레반의 아프칸 뉴스가 날라 왔습니다. 난민이 비록 소수의 친한(親韓) 난민이지만, 이미 충북 진천 인재개발원에 머물기 시작하였습니다. 탈레반과 대립적인 IS-K란 이름도 못 들어보던 집단이 카불공항에서 테러를 일으키고, 희생자를 낸 미국은 다시 보복 테러를 감행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전 베트남 전쟁과 비슷한 상황임에도 테러나 아프간 사태가 아직은 여론의 쟁점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참전국이지만 전투부대는 보내지 않고 수송, 의료, 건설을 수행한 비전투부대만 보냈고, 이마저도 2007년에는 아예 철수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아프카니스탄은 먼 나라이지만, 아마도 우리가 피부로 느끼는 시점은 난민이 한반도에 입성한 후인 바로 지금일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여론이 심각하게 주목하지 않은 아프칸 사태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테러입니다.


탈레반의 승리는 테러와 떼 놓을 수 없습니다. 한마디로, 글로벌 테러가 빠르게 확산될 전망입니다. 한국도 예외가 될 수 없습니다. 특히 난민문제와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단순히 난민을 받아 들이는 것이 인도주의적이고, 선진국가이고, 또한 과거 6.25전쟁의 해외원조에 대한 보은 때문은 아닙니다. 설사 받아 들일 수밖에 없는 불가피성이 있다고 하더라도, 조용히 수용해야 맞습니다. 법무부장관이 공항까지 나갈 필요도 없으며, 요란하게 선진국다움을 강조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다행히도 올림픽이 거의 무관중으로 진행되었기에 망정이지, 정상적인 올림픽이었다면 일본에 잠입한 테러리스트가 한국에 입국하거나 한국에서 테러를 일으킬 가능성은 원래 예상되었고, 정부도 나름대로 대책을 세운 바 있습니다. 테러리스트들이 한국과 일본에서 활개를 칠 동기 자체가 사라졌기 때문이며, 그래서 코로나가 우리에게 행운 아닌 행운인 셈이었던 것이지요.


탈레반의 승리는 세계 각지에 흩어진 테러집단에게 자신감을 주었을 것이 뻔합니다. “하면 된다”란 자신감. 그리고 북한은 어떻게 느낄까요. 여전히 주적이기 때문에 북한의 테러 가능성은 단순히 “우리민족끼리”란 소박한 감상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실존하는 위협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글로벌 테러 위협에 어떻게 대처하여야 할까요. 단순히 군과 경찰에만 의존하면 충분할까요. 삼성이나 현대 같은 글로벌 기업은 테러에 대해 독자적으로 대비할 필요는 없을까요.


자생적인 테러집단, 다시 말해, 토착적인 테러그룹은 이 땅에서 생겨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있나요. 온라인에는 무기나 폭탄 제조법이 떠다니고, “헬조선”에 분노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은 상황이지 않습니까.


국가나 기업 차원에서 보안능력을 강화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역시 인공지능입니다. 또한 코로나로 바뀐 보안환경도 재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마디로 마스크가 일상화된 상황에서 이전의 CCTV와 모니터링 체계로 테러를 막을 수는 단언컨대 불가능합니다. 마스크는 일종의 복면입니다. 복면이란 남을 알아보지 못하기 위한 목적에서 쓰는데, 방역을 위한 마스크 역시 결과는 남이 알아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복면을 쓴 사람, 그것도 모든 사람이 복면을 쓰고 있다면 어떻게 침입자를 가릴 수 있을까요. 지금의 CCTV로는 불가능합니다. 복면이나 마스크를 쓴 직원이나 침입자를 구분할 수 없습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아니 상상도 필요 없습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직원들이 시위할 때 가면을 썼습니다. 누가 누군 인지 알아 보지 못하게 위한 전략이었습니다.



딥러닝에 기반한 비전AI가 위협받는 대한민국 보안의 솔루션입니다. 비전AI란 우리의 시각과 두뇌와의 관계를 그대로 이용한 인공지능 기술입니다. 많은 전문가들조차 컴퓨터 비전(computer vision, CV)라고 아직도 부르지만, 컴퓨터비전과 비전AI의 차별성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는 인공지능과 딥러닝의 차이를 구분하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컴퓨터 비전은 이미 1960년대부터 시작된 오래된 기술입니다. 컴퓨터로 얼굴이나 사물을 감지하고 ID를 인식합니다. 머신러닝과 결합된 결과이기도 합니다. 즉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한 알고리즘이 얼굴이나 사물을 감지하고 인식하지만, 컴퓨터비전은 여전히 명령(rule) 베이스입니다. 일단 설치된 후 계속 학습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이와 같은 컴퓨터비전 기술에 딥러닝이 결합된 것이 바로 비전AI입니다. 딥러닝은 2012년경에 출현한 머신 러닝 기술로서, 당연히 데이터에 기반한 학습일 뿐 아니라, 카메라와 같은 디바이스에서 새로운 데이터가 입력되면 학습이 계속됩니다. 사람의 시각과 같은 원리입니다. 따라서 명령 베이스가 아니고 데이터 베이스이자 알고리즘의 지속적 향상이 이뤄집니다.




메일랩은 비전AI의 엔진을 기반으로 AI칩이 내제된 카메라와 Graphic 분석과 예측으로 마스크시대의, 포스트-탈레반시대의 보안을 책임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카메라가 단순히 장면을 캡처할 뿐 아니라, 얼굴을 그것도 마스크를 쓴 얼굴을 보고 누구인지 인식합니다. 거리가 10미터 정도 떨어져도 마스크 착용의 얼굴을 누군지 알아 봅니다. 만약 테러리스트와 같은 침입자라면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위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국제 테러 조직원들의 인상착의는 인터폴 등을 통해 미리 각국이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블랙리스트에 올리면, 영상에 얼굴이 포착되는 즉시 실시간으로 위치와 동선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들 테러리스트의 블랙리스트를 공유하며 기업이나 주요 시설의 보안 네트워크를 형성해야 합니다. 전국적으로 전단지를 돌려 범인을 잡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메일랩은 블랙리스트와 화이트 리스트 그리고 옐로우 리스트와 VIP리스트로 솔루션을 응용합니다. 블랙리스트는 침입자와 같은 요주의 인물, 화이트리스트는 직원 등 등록된 인물, 옐로우 리스트는 방문객과 같은 임시 출입이 허가된 인물, VIP리스트는 진짜 우대해야 할 VIP도 있지만 보안등급에 따라 출입처를 차별화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침입자가 핸드폰 등을 이용하여 자신과 다른 사람의 사진으로, 예를 들어, 화이트 리스트의 얼굴사진으로 메일랩의 보안시스템을 비켜가려고 시도하면, 라이브니스 100%로 잡아낼 수 있습니다. 앞에서 이야기한(링크 필요), 영화 <미션임파서블>과 같은 상황은 불가능합니다. 보안에서 라이브니스 기능은 지나치게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언론이 앞장 서서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합니다. 특히 우리에게 생소한 비전AI에 대해 언론이 전도사처럼 대중에게 소개하고 알려야 합니다. 막연히 프라이버시 운운하면서, 기술도 없거나 기술도 모르면서 부정적인 측면만 보도하고 해설하면 직무유기에 해당합니다. 모든 새로운 기술은 긍정과 부정이 있습니다. 그에 대한 판단은 기술에 대한 이해에서부터 비롯되어야 하고, 막연한 글이나 비디오보다 직접 체험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메일랩은 30평 정도에 비전AI를 체험할 공간을 2호선 성수역 바로 앞 스타벅스빌딩에 마련하였습니다. 약 4억명의 증명사진으로 학습된 알고리즘을 다시 마스크 쓴 데이터로 재학습(RE-TRAINING)을 시키고, 실시간 인식과 경고 그리고 프라이버시와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AI칩이 내제된 카메라를 설치하고, 시계열 데이터의 분석과 예측을 위해 GRAPHIC으로 분석과 예측하는 도구를 준비하였습니다. 기자들이 실제로 체험할 기회를 직접 갖고, 그 같은 직접 체험에 기반하여 좋은 기사와 비디오를 많이 만들어, 탈레반 승리 이후 코로나시대의 보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여론형성에 앞장서는 것이 어떨까요.


참조:

지은이 양필승: 1957년생. 미국 UCLA 중국현대사 박사. 전 건국대학교 교수와 현 한국뉴욕주립대 석좌교수, 현 중국 칭화대학 겸임교수, 현 중국 지린 메트로폴리탄 기술교육대학 총장, 1999년 CKT그룹 설립, 2018년 매경 세계지식포럼 AI부문 좌장, 2019년 MAILab 메일랩 설립 CEO.


MAILab (메일랩) www.mailab.co.kr: 자체 엔진인 i2Brian과 Vision AI Framework, MEGA Image AI Platform 및 MEGA Industrial AI Platform에 터잡아 QSS 통합 솔루션으로 방역, 보안 및 안전에 대한 인공지능 솔루션을 상품화하고, 미국, 캐나다, 중국, 인도에 엔지니어링과 마케팅 조직을 통해 QSS Integrated Solution 등 Industrial AI, 선천성 심장병 알고리즘 등 Medical AI, Robotic Intelligent Fulfilment Service 등 Logistic AI,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제품의 판매 및 생산을 위한Beauty AI 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문의: sryoo@ckt21.com

010-2058-6585 (류성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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