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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상카메라는 방역의 “재앙”

IR카메라의 픽셀 수와 재질 및 센싱기능은 PAD와 비교하여 월등하게 우수하나, IR카메라는 기본적으로 산업용이기 때문에 인체의 체온 측정에는 부적합하며, 특히 코로나시대 ± 1 ° C 정도의 발열 상태 측정은 불가능.


Vision AI를 열화상카메라에 접목한 경우에도, 얼굴 Detection 이후 얼굴에서 체온을 재는 node 수가 아주 적어 측정 기능의 정확성이 떨어짐.

동일한 노드를 여러 번 측정하는 것은 실시간에 될 수 없으며, 따라서 시차에 따른 체온측정은 실시간 동시의 측정보다 심부체온에 대한 분석에 바람직하지 않음.


기존의 IR카메라를 사용한 체온 측정에서는 반드시 블랙바디를 사용하여 주변 온도의 간섭작용과 위치에 따른 온도값의 차이를 보정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블랙바디가 설치되지 않은 까닭으로 발생할 수 있는 오차 범위가 무려 ± 1 ° C 를 상회(Max ± 1.5 ° C)


블랙바디와 같은 보정장치가 없는 상태에서 체온을 측정하여 위음성(false negative), 즉 확진자를 음성으로 판단할 위험성이 농후함.


또한 열화상카메라는 다중 체온측정용으로 환영 받았으나, 마스크 착용이나 거리두기를 선별하지 못함

이제, MAILab이 여러분께 QSS라는 대안을 제시합니다.


*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b3vqmv34Mx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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