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세계지식포럼] 테일러 샤오 "편의점에 AI 결합하자 매출 130% 증가"

고득관 기자

2018.10.12

시안라이프의 테일러 샤오 창업자는 1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9회 세계지식포럼에서 `중국의 신유통혁명: 편의점`에 대해 양동하 MAILab 부사장과 대담을 진행했다.

중국 스마트 편의점업체 시안라이프의 테일러 샤오 창업자는 1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9회 세계지식포럼 `중국의 신유통혁명: 편의점` 세션에서 "베이징에 있는 한 점포의 경우 AI(인공지능) 도입 이후 일일 매출량이 130% 늘어났다. 전체 수익률도 27%에서 35%로 늘어났다. 상품 파손율은 과거 8%에서 3%로 떨어졌다"라고 밝혔다. 이날 테일러 샤오와 양동하 MAILab 부사장과 대담을 진행했다.

출처: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18/10/634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