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ics Principles

Mega AI Lab, 이하 MAILab은 AI가 더 나은 인류사회를 위해 도움이 되고, AI로 인한 변화는 문명의 전환을 가져올 만큼 심대하다고 믿는다.  이미 몇몇 윤리적 문제를 발생시킬 가능성도 경고되었음을 MAILab은 잘 알고 있으며, 그 같은 경고로 말미암아 AI 기술 자체의 발전이 결코 저해되어서는 안 된다는 믿음도 동시에 MAILab은 갖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몇 가지 윤리적 원칙을 스스로 세우고, MAILab은 최선을 다해 준수하겠다는 뜻에서 공개적으로 MAILab의 윤리적 원칙, 즉 MAILab Ethics Principle을 천명한다.

 

 

 

  1. 원천적으로 AI와 관련 기술이 상당 부분 설명(explainable)되지 않는 부분이 있지만, MAILab은 최선을 다해 공개적인 방식으로 설명(explaining)하도록 노력한다.

  2. ​Data의 속성에 의해 각종 편견(bias)가 AI의 솔루션과 알고리즘 및 어플리케이션에 잠재하고 있는 문제를 인정하고, MAILab은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그 같은 편견(bias)를 극복하고자 노력한다.

  3. AI 기술을 개발하고 응용하는 과정에서 MAILab은 개인의 프라이버시(privacy)를 침해하는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많음을 스스로 인정하고,  MAILab은 비용과 생산성을 고려하지 않고 개인의 프라이버시 보호 (privacy protection)를 위한 기술적, 윤리적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4. AI산업에서 정보유출(Information leakage)의 문제는 데이터 유출(Data Loss )만큼 심각한 문제로,  MAILab은 무엇보다도 우선적으로 기술적 노력에 의해 정보유출 (Information leakage)의 방지에 노력하고, 동시에 끊임없는 내부 교육을 통해 정보유출(Information leakage)을 예방한다.

  5. AI가 비인도적인(inhumane) 목적과 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MAILab은 충분히 알고, 개발과 사업 수행에 있어서 인도적(humane) 고려를 무엇보다도 우선한다. 이는 인간중심 AI (human-centered AI)를 추구하는 MAILab의 설립 취지에 터잡는다.

  6. AI, 특히 현재 MAILab이 초점을 맞춘 Vision AI 기술은 인권침해(human rights violations)를 위해 사용될 소지가 높고, 이미 일부 사회에서는 인권침해(human rights violations)의 결과를 야기하고 그에 대해 불만을 털어 놓는 시민들이 적지 않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인권침해(human rights violations)의 가능성이 높은 AI기술은 개발하거나 응용하지 않는다.

 

 

2020.8.25

 

MAILab 공동 창업자,  문영식, 심영택, 양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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